
문세윤이 '1박 2일'에서 저녁 식사를 거부했다.
오는 11일 방송될 KBS2 '1박 2일 시즌4'에서는 강원 춘천시로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 두 번째 편이 공개된다.
'1박 2일' 팀은 저녁 복불복 미션에서 고통을 참아내며 식사를 얻지만, 문세윤은 음식 앞에서 먹지 않고 바라본다.
그러던 중 문세윤은 "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. 나 문세윤, 먹지 않겠습니다"며 식사 거부를 공식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.
문세윤이 저녁 식사를 거부한 이유에 관심이 모인다.
이후 문세윤은 옷을 벗어 멤버들을 놀라게 했고, 김종민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쓰러졌다.
이준은 녹화 중 혼자 이불을 덮고 잠에 들었고, 멤버들과 제작진은 소음을 줄이며 촬영했다. 오후 6시 10분 방송.

